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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국내엔 - 지금세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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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고로 지정돼 인천경제자유구역으로 이전할 예정이던 인천 전자공고가 청라지구 입주 예정자들의 반대로 백지화될 위기에 처했다. 5일 토지공사 청라사업단에 따르면 인천시교육청이 마이스터고 운영을 위해 청라지구 내 초등학교 9용지와 중학교 5용지를 마이스터고 용지로 쓸 수 있게 해달라는 학교 결정 변경 요구에 대해 녹지축 단절과 민원 유발 등을 이유로 불가 입장을 내렸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현 인천 전자공고 용지에 첨단 실습실과 기숙사 신축 등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청라지구 이전을 추진해왔다.
무엇보다 전자통신영역으로 특화될 마이스터고가 청라에 조성 중인 로봇랜드, 송도 유비쿼터스 임베디드 등 경제자유구역 최첨단 인프라스트럭처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애초 청라지구엔 초등학교 9개, 중학교 5개, 고등학교 5개가 개교할 예정이었으나 학생 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초ㆍ중ㆍ고 각 각 1개교를 짓지 않기로 했다. 대신 남는 용지 일부를 마이스터고 용지로 변경하려다 입주 예정자들의 반발로 무산된 것이다.
입주 예정자들은 인천경제청과 토지공사 등 관련 기관에 반대 민원을 제기하고 인터넷 카페를 통해 반대 여론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미 카페엔 원색적 비난이 도를 넘어선 상태다.
이 카페에서 실업계 고등학교는 '공부 못하는' '임대단지에 사는' '대학 못나온' 등으로 폄하되고 있었고 부동산 값을 떨어뜨리는 흉물로 비난받고 있었다.
읽어보니 특성화 고등학교일텐데..
제대로된 시설에 제대로된 교육만 갖춰지면..
정말.. 여기서도 영재들 많이 나올텐데..
선입견, 이기주의 무섭네요
인천시교육청은 현 인천 전자공고 용지에 첨단 실습실과 기숙사 신축 등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청라지구 이전을 추진해왔다.
무엇보다 전자통신영역으로 특화될 마이스터고가 청라에 조성 중인 로봇랜드, 송도 유비쿼터스 임베디드 등 경제자유구역 최첨단 인프라스트럭처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애초 청라지구엔 초등학교 9개, 중학교 5개, 고등학교 5개가 개교할 예정이었으나 학생 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초ㆍ중ㆍ고 각 각 1개교를 짓지 않기로 했다. 대신 남는 용지 일부를 마이스터고 용지로 변경하려다 입주 예정자들의 반발로 무산된 것이다.
입주 예정자들은 인천경제청과 토지공사 등 관련 기관에 반대 민원을 제기하고 인터넷 카페를 통해 반대 여론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미 카페엔 원색적 비난이 도를 넘어선 상태다.
이 카페에서 실업계 고등학교는 '공부 못하는' '임대단지에 사는' '대학 못나온' 등으로 폄하되고 있었고 부동산 값을 떨어뜨리는 흉물로 비난받고 있었다.
읽어보니 특성화 고등학교일텐데..
제대로된 시설에 제대로된 교육만 갖춰지면..
정말.. 여기서도 영재들 많이 나올텐데..
선입견, 이기주의 무섭네요




keyapepe
가지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