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전갈여왕'이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하네요.^^;;

태국 타파야의 한 대회에서 독이 잔뜩든 전갈을
2분 18초 동안 그녀의 입 속에 넣고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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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갈여왕의 이름은 칸차나 캐트캐우(39)입니다.

전갈 여왕의 남편은 '지네 대왕'이란 타이틀을 가진 번싸우이 시엠왕(31) 이고 하는데요

정말 대단한 부부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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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또 다른 세계기록에 도전할 계획이라는데요.
바로 5천마리의 전갈과 33일 밤낮을 함께 보낼 유리상자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녀는 지난 2002년 같은 도전을 해서 32일 이라는 기록을 세운적이 있다고 하네요.

정말 그 도전이 무사히 끝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