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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뉴스 - 지금세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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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여배우, 정치 선언!’
외설적인 그라비아 이미지 비디오에 출연한 일본 여배우 고토 마이(36)가 도쿄도의회 의원선거에 입후보 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고토 마이 소속사의 말을 인용, “그녀가 정치에 흥미를 가지고 있으며, 도의회 의원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본인이 ‘나가보고 싶다’ 고 밝힌 상태”라고 보도했다.
그녀는 신주쿠구 무소속 출마로 포스터와 선거 사무소를 마련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으며, 출마 이유에 대해서는 “신주쿠구는 일하는 여성이 많은 곳이기 때문에 여성의 출산과 육아 등을 지원하고 싶다” 라고 설명했다.
고토 마이는 성인물인 그라비아 이미지 비디오나 섹시 사진집 등에서 활동한 배우. 지난 4월에는 무삭제 이미지 비디오 방조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일본에서는 그녀의 정치 선언을 이탈리아의 포르노 배우 치치올리나와 비교하는 등 ‘세기의 출마’라 일컬으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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