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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순씨와 안내견 ‘대부’가 함께 살아온 지도 벌써 5년이 지났다. 뛰지도 짖지도 못하는 안내견으로 살아온 17살 ‘대부’는 이제 은퇴해서 맛있는 과자도 맘껏 먹을 수 있고 좋아하는 산책도 실컷 할 수 있는데도 하루 종일 누워만 있다. 이유인 즉은 호르몬 이상과 노화가 겹쳐 걷지 못하게 된 지 1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욕창과 피부병으로 누워있는 것조차 편치 않다. 김씨는 대부의 밥을 먹이고 염증을 소독해 준다. 말은 통하지 않지만 눈빛만으로 대부의 마음을 읽는다는 김씨는 “대부를 돌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말한다.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런 아들의 수술로 김씨가 잠시 미국에 간 사이 대부는 하늘나라로 갔다. 엄마 얼굴도 보지 못하고 간 ‘대부’와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 때문에 괴로워하는 김인순씨의 안타까운 이별이야기가 방송되었다.하늘에서는 아프지 않고 행복하길 바래 T_T.......
개는 사람에게 모든 충성을 다하는데사람을 개를 나쁜 의미로 생각하기도 하네요..개XX.. 나에게도 너무 사랑하는 개가 있었찌...진희라고,,개는 사람에게 너무 좋은 동물이야....Thanks dog..
모든 개들은 천국을 간다죠..잘가 대부야~
개보다도 못한 사람들도 많은뎅......... 부디 좋은데로 갔으면 하네요 대부야 잘가
아... 맘이 아프네요.. 난 이 프로 안볼래... ㅠ.ㅠ
고생 많았어 ^^.....
좋은세상에서 살길..........
우리개도 언젠가 ㅠㅠ
개는 사람에게 모든 충성을 다하는데
사람을 개를 나쁜 의미로 생각하기도 하네요..
개XX.. 나에게도 너무 사랑하는 개가 있었찌...
진희라고,,
개는 사람에게 너무 좋은 동물이야....
Thanks d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