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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퍼스트F3’라 불리는 이 자동차는 콩으로 만든 기름인 대두유로 만든 시트와

식물성·초콜릿 연료를 사용하는 바이오디젤 엔진을 장착해 탄소발생량이 일반 레이싱자동차에 비해 현저히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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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비 22만 달러가 든 F3는 차체를 제외한 대부분의 부품과 원자재들이

재활용이 가능하며 시속 233km 까지 낼 수 있어 레이싱자동차로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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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초코릿 한박스면 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