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일본연예뉴스 - 지금세계엔
글수 2,920

인기 아이돌 그룹 「KAT-TUN」의 멤버라고 사칭하여 팬인 오사카의 여성(21)으로부터 5만엔을 가로챈 혐의로, 이즈미오츠경찰서는 29일, 사기절도 혐의로 모모야마학원대학 3학년, 카즈모토 유마 용의자(21)를 체포했다. 동 경찰서에 의하면 「돈이 필요해서 범행을 저질렀다」라고 용의를 인정하고 있다.
체포 용의는, 휴대폰의 게시판에 KAT-TUN 멤버의 메일 주소를 가르쳐주세요 라고 기입한 여성에 대해, 헤세이 20년 11월 이후, KAT-TUN의 멤버라고 사칭하여「주소를 가르쳐줄테니 돈을 입금해라」라고 요구하여, 금년 4월 4일, 동부 이즈미시의 이즈미 중앙역에서, 여성으로부터 현금 5만엔을 가로챈 혐의이다.
동 경찰서에 의하면, 피해를 깨달은 여성이 이번 달 28일, 「아케비, 이즈미 중앙역에서 또 멤버의 매니저라고 하는 사람을 만난다」라고 경찰서에 상담에 방문해 경찰관이 역에서 체포했다.
여성은 몇차례에 걸쳐서 합계 수십 만엔을 건네주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flower9
keyape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