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때도 쌍겹정도는 하기도 했다는데... 경제적인 이유로 지금처럼 대유행하진 않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에 비하면 그때는 미인들이 흔하지 않고, 피부관리나 화장기술이 지금 같지 않았기 때문에
타고난 자연 미인들만이 연예인을 하던 시절이라고...

지금에 비하면 살짝 촌스러운 당시 화장품들이나 광고문구도 재미있네요 ㅎㅎ


197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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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희 (엄마가 뿔났다의 우아한 시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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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인 (태봉씨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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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아래글 보니 유명하신 분이었나봐요. 어른들 말씀으로는 살아있는 인형같았다고 하네요)



19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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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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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이때도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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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리 (민뷰티 민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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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컴퓨터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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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라 (백미인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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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진 (예진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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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라 (은재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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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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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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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뒤에는 박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