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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에는 소금으로 만든 호텔이 있다고 합니다.

소금 호텔의 식당에는 소금 테이블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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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텔에 있는 수영장~ 당연 소금물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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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전문가에 의해 만들어진 이 호텔은 1993년부터 지금까지 영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소금호텔에는 15개의 침실과 식당, 거실, 술을 한잔 할수 있는 바 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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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벽면 기둥조차까지도 모두 소금으로 만들어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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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와 테이블까지도 모두 소금~

소금호텔에 방문하는 사람들은 한번씩 벽이나 다른곳에 핥는다고 하는데

강력하게 소금호텔에서는 금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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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받침도 모두 소금으로 만들어진... 소금 호텔 치고는 시설은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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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도 소금 기둥안에 넣어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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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우유니 소금호수?사막?에 위치한 이 호텔~

한번쯤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