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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출신의 화가 페르난도 보테로가 내한했네요!
그는 "느낌이나 감성적인 것을 건드린 것이지 결코 뚱뚱한 것을 그린 게 아니다"
라며 자신의 작품세계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분야를 다룬 보테로의 전시회는
국립현대미술관과 덕수궁미술관에서
6/30~9/17일까지 열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