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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쌓인 들판에 공수부대 요원들이 보급품과 함께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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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가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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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전장을 순시하는 맥아더 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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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 적군에 포로로 잡혀 있다 구출된 미군 병사 3명이
자신들을 위해 전령 역할을 해준 한국 소년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경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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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12. 19. 대구역앞.

국군 신병으로 전선으로 떠나는 아들을 전송하는 어머니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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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1월 14일. 늙은 아버지를 업고 서울 한강을 건너 피난가는 주민의 모습.




가슴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