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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군의 개입으로 피난을 떠난 서울의 텅 빈 상가를 한국군 1명이 걸어가는 모습. 1950년12월 3일. 중공군의 개입으로 엄동설한에 신발을 벗고 바지를 걷어올려 평양의 대동강을 건너 피난을 떠나는 북한 주민들.폐허로 변한 서울 거리에서 부녀자들이 건물잔해속에서 땔감이나 쓸만한 물건을 찾고 있다.1.4 후퇴 당시 서울을 떠나 남으로 향하는 피난민의 행렬부서진 대동강 철교를 아슬아슬하게 붙잡고 있는 피난민의 행렬.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