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슈 / 사건 / 정치 - 포토라이프
글수 599
날씬하고 예쁜 딸과 똑같아 지려고 무려 1만 파운드를 들여 성형수술을 한여성이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돈으로 치면 한화로 2000만원가량을 투자했네요~
누가 위 사진을 보고서 어머니와 딸이라고 생각이 들까요?
풍성한 금발 날씬한 몸매 아름다운 각선미에 같은 원피스를 입은 엄마 자넷(50)과 딸 제인(28)의 사진의 사진입니다.
좌측에 있는 여성이 엄마 우측에 있는 여성이 딸 제인..이둘을 구별하는 방법은 눈동자의 색을 보구 판단한다고..
엄마의 눈동자는 푸른색인 반면에 딸의 눈동자의 색은 갈색이라고 합니다
성형하기전의 엄마의 모습은 위 이미지의 우측에 나와 있습니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엄마는 빨간 머리에 제일 큰 크기의 옷을 입었었는데 스스로 매력적이지 않다고 생각했고
젊어 보이고 싶은 욕망이 강해 거금을 들여 전신 성형수술을 하여 22년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처절한 노력을 했다고.. 
위 두장의 사진은 미국의 유명인사 패리스 힐튼과 비슷해 보인다는....
저는 보자마자 그렇게 느꼈네요..ㅎㅎ

아이를 키우느라 젊은시절 가꿀기회가 없었다는 엄마 자넷..
전신성형을 한것같은데 2천만원이면 그리비싼 가격은 아닌 생각이 드는군요~




flower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