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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영화 이야기 - 티비앤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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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하 '트랜스포머2')가 개봉 첫날 전국 50만 관객을 돌파하는 무서운 흥행세를 보였다.
2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트랜스포머2'는 24일 하루 동안 전국 983개 스크린에서 53만 5398명을 동원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고 성적이다. 현재 속도라면 일요일까지 전국 300만명 돌파도 가능할 전망이다.
2위 '거북이 달린다'는 '트랜스포머2'의 10분의 1에 불과한 5만 4656명에 그쳤고, '여고괴담5-동반자살'은 1만 4027명으로 3위에 올랐다.
'마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박물관이 살아있다2'가 그 뒤를 이었으나 이날 하루 관객수는 1만명 미만에 불과하다.




실업자증후군
swi-t
우완
시드
이만큼 1천개에 가까운 최대규모의 스크린 확보 얘기는 쏙 빼고 관객동원 기사만 빵빵 쓰네요.
커플끼리 죄다 트랜스포머만 트는데, 나머지 작품들은 일부시간에만 제한 상영....
솔직히 관객의 선택의 자유를 너무 제한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