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니 자꾸만 선을 보라고 재촉이다
이젠 완전 짐짝 취급을 하지를 않나 처치곤란한 재고쯤으로 여긴다
어릴때부터 아빠같은 사람하고는 절대 결혼 안한다고 외쳤는데...
어쩜 우리 아빠같은 사람이 이리도 많은지....
이러다 정말 결혼하기 힘들어 지는건 아닌지 심히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