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네모판 톡! - 사는 이야기
글수 64
사랑하는 강아지가 제 곁을 떠난지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마음이 저려요
자식처럼 키웠던 아지 때문에 마음에서 떠나보네기가 너무 힘들어요
제가 이상한가요?
자식처럼 키웠던 아지 때문에 마음에서 떠나보네기가 너무 힘들어요
제가 이상한가요?
2009.06.16
이제 100일 된 말티즈 남아 이고요,
이름은 또또 랍니다~
요즘 이녀석 때문에 외출후 집에 오는 발걸음이 빨라 지네요 ^^
현관문 여는 소리에 미친듯이 꼬리를 흔들며 우리 가족을 반기지요
일부러 아는 체 안하면 삐지기도 한답니다. ㅎㅎ
님 말씀 처럼 많이 이뻐 하고 사랑 할게요...
2009.07.14
강아지를 키우는 또는 키웠던 분들이라면 누구나 다 그런마음일거에요~
저희 강아지도 약 일주일을 생사를 넘나드며 아팠는데
정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멍하게 있었어요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저희 강아지도 약 일주일을 생사를 넘나드며 아팠는데
정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멍하게 있었어요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2009.08.12
저두 키우고 잇지만 어떨땐 자식들 보다 더
맘이 갈때가 있어요..
나갔다들어오면 얘들보다 우리 몽이가 더 방겨하니까요.
넘 귀여워요...
지금 수술을 해서 넘 맘이 아파요
아물때까지 별탈없이 잘 지냇어면 하네요......
맘이 갈때가 있어요..
나갔다들어오면 얘들보다 우리 몽이가 더 방겨하니까요.
넘 귀여워요...
지금 수술을 해서 넘 맘이 아파요
아물때까지 별탈없이 잘 지냇어면 하네요......




cathi
밍스
MC앙
저도 얼마전에 50일 된 강쥐를 분양 받아 두달째 키우고 있는데...
지금은 정이들어 이녀석이 너무 이쁩니다.
이녀석과 언젠가는 이별을 해야 한다는 생각 조차 하기 싫네요.
그래서 님 심정 조금은 이해 할수 있을 것 같아 댓글 답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고, 빨리 추스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