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들여다보는 카렌다에 생일이라고 커다랗게 써놓고도 정작 오늘이 몇일인지도 모르고 지낸탓에
밤12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에서야  뒤늦게 알아채린 생일..
부랴부랴 전화를 걸어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는 말만하고 끈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더 웃긴건, 정작 동생도 자기생일을 모르고있더라는..ㅋㅋㅋ
미안하다 동생아 ~내년엔 일찍 일찍 챙겨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