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 지도록 가난해던 60년대,젖동냥을 하는 사진입니다,어머니는 홀로 밭에 나가시고 동생을 등에 업고 키우던 그 옛날
배고파 울부짖는 어린 동생을 동냥젖으로 달래던 모습의 사진입니다, 젖 땐지 오랜된 어머니의 가슴에서는 젖이 나올리 없어지만
우는 아이 달래려고 젖을 물려 주던 어머니의 마음은 이미 단순한 모성애의 그 것을 넘어서지  않아나 생각합니다,,,,,,1960.jpg
 
이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