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익소닉 멋진 자태



현대자동차는 3월5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에서 개막된 '2009 제네바모터쇼'에서 크로스오버 콘셉트카 'ix-onic(익소닉; HED-6)'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크로스오버 콘셉트카 'ix-onic'은 도시감각을 반영한 역동적이고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최고출력 177마력의 1.6리터 GDi 터보차져 엔진을 장착했으며 6단 변속기와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적용해 강력한 성능과 친환경성을 고루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