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자이언티, ‘음원깡패’ 아닌 자연인 김해솔의 리얼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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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보기 전부터 자이언티는 “큰일 났다. 저한테 안경 벗는 건 바지 벗는 것과 똑같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어 ‘나 혼자 산다’ 출연 계기로 “방송을 통해 자이언티로 생활할 때랑 김해솔로 생활 할 때는 완전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초록색 트레이닝 복을 입고 회사 소파에서 웅크려 잠을 자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 자이언티는 리얼한 민낯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자이언티는 처음으로 회사와 녹음실,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회사에 1주일에 6일은 있는다는 그는 녹음하면서 마음에 들 때까지 한 소절을 반복하는 천재 뮤지션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최초 공개된 자이언티의 집은 센스 있는 가구들과 독특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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