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양홍원에 딕키즈까지..유x무명 '고등래퍼'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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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 지역에서 가장 돋보였던 건 양홍원. 이미 힙합계에서 이름이 알려진 그는 "내가 잘한다는 댓글 때문에 나왔다. 증명되지 않은 사실인데 그걸 증명하려고 나왔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어차피 우승은 양홍원'이라는 기대에 부흥하는 무대로 막강한 우승후보임을 입증했다. 그의 점수는 무려 283점이었다.

NCT드림에서 랩을 맡고 있는 마크의 무대도 공개됐다. 이미 아이돌 멤버로 데뷔한 그이지만 이번에는 그저 고등학교 2학년 도전자로 다른 참가자들과 공평하게 평가받고 싶다며 숨은 랩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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