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남경주, 레오 꺾고 최종 우승..역시 뮤지컬계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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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남경주와 민우혁의 패자복귀전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는 레오와 김수용의 대결이 펼쳐졌다. 지오디의 '촛불하나'로 랩과 노래의 향연을 펼친 결과, 레오가 7:6으로 승리했다.

이어 다시 본격적인 라운드가 재개됐다. 일곱번째 라운드는 김법래와 김선경. '나 가거든'을 선곡한 두 사람은 뮤지컬을 통해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만큼 아름다운 하모니를 완성했다. 방송 최초로 즉흥 대사와 연기를 곁들인 김선경이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이상민 팀은 전원 탈락하며 아쉬움을 자아냈지만, 김법래 김수용 윤형렬이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성당들의 시대'를 스페셜 무대로 선보이며 웅장한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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