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감독 '덩케르크' 오프닝, '다크나이트'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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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한국시간) 미국 코믹북닷컴은 "'덩케르크'의 강렬한 아이맥스 오프닝 신은 '다크나이트' 이상이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에서는 최근 '덩케르크'의 아이맥스 푸티지 상영이 진행 중이다. 직접 영상을 관람한 기자는 "2차 대전을 그대로 담았다"며 "공중전부터 지상전까지, 강렬한 영상이 계속 등장한다"고 평가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다크 나이트'보다 더 커진 스케일과 만화책보다 더한 긴장감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894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