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시간' 박하선x민호x장수원, 먹고 울고 사랑하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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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자고 난 뒤 박하선은 홀로 대만으로 떠났다. 오롯이 자신에게 여유와 시간을 선물하기 위한 것. 길치인 그는 맛집을 찾아가 그동안 다이어트로 못 먹은 한을 다 풀어냈다.

용산사를 찾은 그는 간절히 소원을 비는 사람들을 보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봤다. 홀로 대만 곳곳을 돌아다니며 자신만의 여행을 즐겼다. 곱창국수에 대왕오징어 튀김까지 야무지게 먹으며 대만의 매력에 흠뻑 취했다.

샤이니 민호는 강원도에 내려가 하루를 온전히 아버지와 보낸 뒤 다시 서울로 올라왔다. 고마운 사람들을 만나라는 아버지의 조언에 샤이니 팬들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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