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역도요정' 이성경♥남주혁, 국대 꿈 이루고 결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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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는 태릉에 들어간 후 준형을 더욱 그리워했다. 준형과 밤 늦게까지 전화통화를 하다가 벌을 받는가 하면, 연락이 잘 되지 않자 불안해하기도 했다. 사실 준형은 복주의 아버지(안길강 분)가 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알고 간호하느라 연락이 잘 되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복주는 특박을 나와 준형을 만났지만, 오해로 인해 화를 내기도 했다.

사실 준형은 복수에 대한 애정이 매우 깊었다. 첫사랑이라고 말하기도 했던 준형. 그는 복주의 아버지에게 "복주는 이상하게 사람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요. 어릴 때부터"라고 말하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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