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 전지현, 이민호와 비극적 전생에 눈물.."또 거짓말"

201701112250771742_58763a8e987f7_99_20170111230804.jpg

 

어머니와 대화 중 허준재는 강지현이 자신의 새 엄마 강서희(황신혜 분)라는 걸 알게 됐다. 자신과 심청을 죽이려고 했던 마대영과 관계를 의심하기도. 허준재는 이 사실을 경찰에게 알렸다.

로맨스는 폭발했다. 심청은 잠들기 전 허준재에게 "생일 뽀뽀가 필수라던데. 난 준비 됐어"라며 입술을 내밀었다. 허준재는 그런 심청이 귀엽다는 듯 "날라리 인어. 로맨틱 어쩌고 하더니 자꾸 더티 러버로 넘어간다"고 지적했다.

투덜거리는 심청에게 허준재는 "오늘은 심장이 잘 뛰나 어쩌나 확인하려고"라며 심청을 안았다. 그리고는 입맞춤까지 더했다. 허준재는 "이제 심장이 잘 뛰네"라며 미소 지었고 심청 역시 흐뭇하게 웃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70111230502513